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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얘기좀 들어주세요

야마테라스 |2016.01.07 07:27
조회 12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에 보통남자입니다

20대 초반인 여자친구와 1년 넘게 사귀고있는데요

제가 얼굴은 안보고 보통 성격을 보기때문에 성격이 털털하고 착한건 너무착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근데 제 고민이 뭐냐면요 여자친구가 너무 꾸미질않아요

화장도 잘안하고 옷도 딱붙는옷은 별로싫어해서 만나면 거의 펑퍼짐한 옷들만 입습니다

제가 원피스한번만 입어달라니까 저한테 화내더니 사랑하면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물론 맞는말이긴 합니다만 남자친구의 입장으로써 여자친구가 옷 이쁘게 입고오면 기분도좋고 뭔가 더사랑스럽고 그럴거같은데
전혀...그런게 없어요

1년 넘게 사귀다보니 여자친구의 다른모습을 보고싶기도 하구요...

사랑이식거나 이런건 아닙니다 단지 제 여자친구가 그렇게 입어줫으면 좋겠다는건데 제가너무 편해서 인가요?...

옷사러가면 여자분들이 보통입는 그런스타일있죠? 말로는 설명할수없습니다만.. 그런것들
전혀 눈에 안들어온답니다 오히려 남동생옷이 더 탐난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잘생기지도않고 옷도 잘입는건 아닙니다만 어디서 옷 못입는다고 들어본적없습니다 그냥 평타치는정도?

남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너무 안꾸미고 다녀요... 그래도 20대초반인데 가장청춘이고 이쁠때 꾸며야 되지않나요...
너무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형님들 누님들 동생여러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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