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웅녀들에게 이 얘기를 꼭 해주고 싶었어 ㅋㅋ 나도 그때 입덕 초기여서 여기 저기 막 돌아다니고 있을 때였는데, 투표하는 걸 보기는 했는데 괜히 낯설어서 참여는 못하겠더라고 그래도 기억나는게 후보에 있던 이름이 시판녀, 이런게 있었던거 같음 맞아? ㅋㅋㅋㅋ 웅녀들이 그때 각각 원하는 이름 영업글도 쓰고 그랬던 거 같고 웅야웅야가 워낙 강할 때여서 결국 웅녀가 당첨!!! 근데 이름 정해지고 나서도 다른 개인톡들은 다 이름 이쁜데 웅녀가 뭐냐 다들 곰인줄 안다 이러면서 속상해하는 글도 본 기억이 있어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름 대박 잘 지은듯!!! 한자따서 지은 건 아니지만 곰 이미지를 생각해봐 곰처럼 우직하고 든든하게 민석이를 응원하고 지켜주는 민석이팬들이라는 느낌이 들거든 그때 이름투표에 참여했던 웅녀들 잘했어 잘했어!!! 궁디팡팡!!!! 그리고 올해도 변함없이 우직하고 든든하게 민석이 응원하고 함께하자 웅녀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하는 일 다 성공해~~~!!!
우리 민석이
민석이를 향해 달려가는 웅녀들!!
그러니까 민석이와 웅녀들은 이런 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