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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일년전휴간데

우리는그저 이런휴가를주고싶었을뿐
2015년동안고생하고수고많았는데
드디어 조금의시간이생겨그토록뵙고싶었던부모님도만나뵈었는데
우리가 그행복을 박탈할자격이라도있을까.너무 미안해

추천수146
반대수2
베플ㅇㅇ|2016.01.07 18:24
애들 관심도가 1년전이랑은 달라져서 이제는 예전처럼은 힘들것 같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생기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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