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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좋아하기를 잘한 것 같다

내가 이번에 두번째로 아이돌 좋아하는데 원래 아이돌에 관심이 없었거든. 근데 네이놈 메인 화면에 세븐틴 아낀다가 올라왔어. 처음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세븐틴이라고 검색창에 쳐보니까 '세븐틴 키작은 애'이렇게 뜨는 거야. 그래서 궁금해서 봤더니 그건 우리지훈이였고 난 입덕을 하게 됨. 세븐틴 덕질하면서 느낀 게 얘들은 정말 뜨겠구나. 신인 아이돌중에서 이렇게 곡도 자기가 만들고 안무도 만들고 얼굴도 잘생긴 아이돌 흔하지 않잖아. 그리고 인지도도 꽤 있는 것 같고 팬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고. 세븐틴 사진보고 노래 듣고 하면서 내가 힐링도 많이 받아. 아무리 기분이 안 좋아도 세븐틴 얼굴만보면 웃음이 나옴.
결론은 세븐틴 사랑한다고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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