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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할때 애들한테 딱 맞는 역할ㅋㅋㅋ

자꾸 이삐들이 태형이 연기 하니까
다른 애들도 상상 됔ㅋㅋㅋㅋㅋㅋ




일단 석진이는 대기업 사장or회장인데
나쁜애야.그래서 자기 맘에 안들면 죽일 것 같아
예를 들어서 1인소파에 다리 꼬고 앉아서 손 까딱까딱 해서
비서 부르고 비서 귀에다가 처리하라고 할것 같아


윤기는 음 해커
귀찮은게 많은 해커같아
그래서 되게 나쁜애가 이상한거 퍼트리려 해서 그거 막으려고 하는데
그거 못막아서 악!!!!!!!!!시발!!!!!!!!!!이러면서 키보드 막 때리고 머리카락 쥐어 뜯을 것 같아


남준이는
영어 씨부리는 또라이 어울린다
주연은 아니고 조연인데 코미디 영화같은 곳에 나올 것 같아
사실은 한국말 잘하는데 불리할때 마다
.....ㅍ....퐐든? 할 것 같아


호석이는
조온나 까부는 친구
친구 심란한데 옆에서 골반 흔들고 있을 듯한 역할
맨날 웃는데 집안에 무슨 일 생겨서 남주가 도와줄듯
호석이도 조연



지민이는 음 여주 짝사랑 하는 애.
여주가 좋은데 여주는 남주를 좋아하고 그러므로써 힘들어 할때마다
옆에 있어주고 하다가 화나서 남주 패고 여주 잘 해주라고 할 듯
뭔가 그럴것 같아
지민이도 조연이네
아 근데 그것도 어울린다
샐러리맨인데 부장이나 자기보다 직급 높은 사람이 갈구면
네....네...죄송합니다....하면서 뒤돌자마자 이 악물고
내 내너 나중에 바라 어?내가 너보다 더 높은 직위 갖는다 내가
이러는 것도 어울릴듯


태형이는
음 얘는 뭔가 걍 빙구같은거 시키면 잘 할것 같아
능글맞은거 시키면 잘 할듯
태형이는 이르진인데 여주한테 능글맞아
막 여주한테 찡그리면서 웃어주고 어깨동무 같은 스킨십 잘 하는데
패싸움 할때 조카 무서운 애
근데 이런거 보다 여동생 지갑에서 돈 빼쓰다가 여동생한테 쥐어 터지거나
고등학생인데 누나 지갑에서 돈 빼서 클럽 갔다가 털리는게 더 잘 어울릴듯


정국이는 여자한테 차가운 도도한 남잨ㅋㅋㅋㅋㅋ아 오글
학교에서 친구랑 바지 주머니에 손 집어 넣고 돌아다니다가
여주랑 부딪혔는데 넘어진 여주 쳐다보다가 지나가고
되게 여자애한테 물 불 안가리는 역할이 어울릴듯



그냥 내 생각이얔ㅋㅋㅋㅋ써보고 싶어서 써 봤어
딱 맞진 않을 수도 있겠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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