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방탄 입덕했을때 진짜 핸드폰만 붙잡고 맨날 방탄이다이히힣 이러면서 4일?5일?덕질했었는데 그날 밤 꿈에 방탄이 나온거야 근데 바닷가였는데 다른 멤버들은 다 멀리있는데 지민이가 와서 저사진처럼 웃어주고 나랑 손잡고 둥기둥기 해줬어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설레서 죽는줄...(씹덕사로 사망...)꿈에서 깨어나고도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멍 때리다가 미친애처럼 히이히이ㅣㅇ 이러고 웃다가 엄마한테 등짝맞곸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다시 꿈꾸고싶다...이번엔 민군주님으로...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