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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대 인대하이츠에서 봤는데

이걸 봤다고 해야되나.. 내 평생 한이다 진짜
내가 렌즈끼면 눈 금방 피곤해져서 가서 껴야지하고
렌즈통을 챙겼는데 뮤지컬 화장실에서 렌즈끼려고 보니까
빈통 가져옴ㅅㅂ.. 그때 진짜 세상 무너지는줄 조카허무하고
그래도 앞쪽 열이라 찡그리면 그나마 진짜그나마 좀 보이긴했는데
뭔가 휴대폰 들여다보고 온 기분.. 조카 잘생긴게 흐릿하게나마 느껴져서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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