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애들이 ㅅㅏ마ㅇ 전에 있었던 일이라고들 하잖아 근데 그 양꼬치 형제가 싸우고 난 씬 그 정국이가 멍하니 애들 노는거 바라보다가 거울 보고 다시 정면을 봤는데 아무도 없었던거 ㅇㅇ... 그거 제대로 해석 된거 없나 내가 보기엔 전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석진이나 태형이처럼 석진이의 상상 속 애들이 아니라 살아있는 애들 같았...ㅇㅇ.... 정국이 뿐만 아니라 깨어나자마자 묘한 표정을 짓던 홉이라던가, 호비가 침대에 털썩 누웠는데 애들하고 다같이 누워있는 상황으로 바뀐다거나..... 남준이가 우리 죽이지마세요 라고 했던것 처럼 뭔가 다른...(눈치) 상황이 있는게 아니었을까...(언어장애) (단어선택불구자) 라고 어떤 붕신이 지껄였다 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