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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내가 사생이였던적있음

막 정신없이따라다니다가 꿈에서 깨려고할때 쯤에 내가 사생인걸 깨달았는지 막 미친듯이 울고 장난아니였음 막 애들 괴롭혔단 죄책감에 막 머리 벽에 박고 옆에있던 사생년들이 나보고 왜그러냐길래 조카 그냥 너죽고 나죽자하고 머리잡고 벽에 막 조카 치고 바닥에 내팽겨치고 나중엔 차에 치이려고하는 순간에 꿈에서 깬 ....최악의 꿈ㅇ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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