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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몽 딱 한번꿈 근데 좀 소름인게

그때가 13년도였거든 나는 그때 종대가 천주교인줄 1도 몰랐움 근데 딱 꿈에서 내가 성당에 있었음 난 천주교아니지만..
암튼 근데 옆에 정장입은 남자 둘이 있었는데 그게 종대랑 민석이였음
종대그때 ㅈ검은정장입고 머리에 흰색 여자들결혼할때쓰는거 막 뒤집어 쓰고 있었는데 옆에 민석이는 잘모루겠음 흐릿했는데 딱 종대만 제대로 보임 민석이라는건 뭔가 내꿈에서 느낌??으로 알음
긴의자가 두개씩 있었는데 종대가 내 옆의자 바로 끝자리에 앉았고 난 ㅇ내쪽의자 바로 끝자리에 앉아서 종대랑 가까웠음
그때도 팬이였는데 꿈속에선 놀라지도 않고 걍 종대!종대!야!야! 부르다가 옆에앉은 엄마가 나밖으로 쫓아냄 근데 너무 순종적으로 걍 나옴
그뒤에 나왔는데 문으로 나온게 아니고 막 창문으로 나와서 창틀타고 막 내려오고 그랬는데 그건 별로 안중요하고 암튼 이때까지 내가 꾼 엑몽 처음이자 지금까지는 마지막인 엑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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