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방탄몽 꾸긴 꿨는데

난 방탄몽 꾸긴 꾸는데 설레일만한 일이 없었음ㅋㅋㅋ

 

한번은 꿈에서 내가 남준이랑 아는 사이였나봐

그래서 같이 영화보러가자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디서 정국이가 나타나서는 그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자기도 데려가달라고 그러길래

당연히 완전 좋다고!!했는데

막상 영화보러가니깐 넘 어색한거야..

근데 꾸기가 분위기 재밌게 띄어주길래

같이 신나게 얘기하다가 내 딴엔 좀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글고 좀 더 친해지려고 자연스럽게 정꾸 팔짱을 끼려는데

정국이가 급 조용해지더니 자연스럽게 내 팔짱을 거부함ㅋㅋㅋㅋㅋㅋ

 

글고 또 한번은 무슨 설명회 같은걸 갔는데 또 낮누가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조심스럽게 말걸다가 겁나 친해져서 수다 겁나 떠는데

둘이 시끄럽다고 쫒겨났는데

밖에 정국이가 수영복만 입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좋아하다는데 어쩌다 정국이랑 같이 테니스 치자고 약속이 잡힌거야

근데 약속만 잡고 잠에서 깨버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신기한게 방탄몽 꿈때마다 꼭 초반엔 낮누나오고 후반엔 꾸기나와

다른애들은 나오지도 않고 꼭 저 둘만 나옴ㅋㅋㅋㅋㅋ

 

룸메끼리 손잡고 내 꿈에 찾아오나봄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