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번에 준면이보러 남포동갔었는데

옆에 펜스 안쳐둬서 옆에서있던년들이 끼어들면서 개판됐었거든 근데 그와중에 홈마인지 찍덕인지모르겠지만 그사람이 내 머리에 대고 사진찍어대는거야 ㅋㅋㅋㅋㅋㅋ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키가 진짜 조금 큰데 그래서 뒤에서 안보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사람보고 머리말고 어깨에 얹고 찍으라함 ㅋㅋㅋ머리는 아무래도 조카기분나쁘니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