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1른도 되고 백1볼도 되는데 걍 소극1장 같은 그런 작은 카페? 같은 곳에서 노래부르는 배1쿄니가 보고 싶다.. 원래는 뮤1지컬배우가 꿈이였는데 배4켠이는 몸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돌아다니며 몇달을 버티는 뮤1지컬 배우쪽에는 안맞았던거지 그래도 이렇게
노래부르면서 행복해하는 배ㅣ1쿄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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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백이가 아파서 잠시 쉬었을 때 매일 노래를 부르던 백이가 없으니까 사장이 사람들 대부분 노래들으려고 오는데 큰일났다 하고 아는 노래 잘부르는애를 데리고 오는거야. 그게 엑1멤 중 하나. 안정했으니까 그냥 1이라고 해볼게..,
백이가 약 2주? 정도 쉬는데 그동안 1도 인기가 많아진거야.
그래서 사장이 고심하다가 백이도 중간에 감기나 목이 아플때 목 상하게 그러지말고 1을 대타하게 하자 하는거야.
그래서 백이도 아 그래요 하고 넘겼는데 나중엔 진짜 팬1덤이 딱 나뉜거야. 백이가 앉자마자 아 오늘은 쟤네. 하면서 나가는 손님도 몇 있고 아쉽다는 소리가 백의 귀에 들어오면서 백도 서서히 기분이 나쁜거야. 굴러1온 돌이 박1힌 돌 빼낸1다더니.
(속1담이라 필터1링 해 ㅠㅠ) 하면서 중얼거리던 백은 자신이 부르려고 가져온 곡이 아닌 신1청곡을 꺼내 부르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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쨌든 그래서 나중에 1하고 오해도 풀리고 친해져서 백이하고 1하고 같이 드1림을 부르는거야. 서로 눈 마주치고 씩 웃고. 서로의 목1소리가 어우러졌다 막 이런 대사 나오고ㅋㄱㅋㄱㄱㄱ 꼭 커1플1성 없어도 좋을것같다ㅋㅋㅋ 커플링 뭐가 좋을까... 연성해줄 감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