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 파트때마다 하트 절대 잊은 적 없고
민윤기 마이크 잡자마자 한 문장에 한 번씩
'아미 고마워요' '아미 사랑합니다'
진짜 형라인 뿐만 아니라 우리 칠방탄은 다 팬사랑 갑이라는 걸
몸소 느끼게 해주는 거 같다 매번... 우린 줄 수 있는게 없는데...
열일하자 이삐들아 방탄만큼 사랑해
김석진 파트때마다 하트 절대 잊은 적 없고
민윤기 마이크 잡자마자 한 문장에 한 번씩
'아미 고마워요' '아미 사랑합니다'
진짜 형라인 뿐만 아니라 우리 칠방탄은 다 팬사랑 갑이라는 걸
몸소 느끼게 해주는 거 같다 매번... 우린 줄 수 있는게 없는데...
열일하자 이삐들아 방탄만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