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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마보서는 노래에 이야기가 있어서 좋아

여기에 우리 둘이 서있어 서로 마주보면서 슬프네 라고 시작하는데 그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진다고 해야하나 특히 김성규가 나는 먼저 한 발 걸었어 하는데 정점을 찍는듯 그 때 ㄹㅇ 울컥하지 않냐........... 그리고 서로를 부르는 목소리에 결국 우리는 다시 하는데 그 때 남자랑 여자가 걷다가 뒤 돌아서 서로 마주보는 장면 생각나고 딱 엔딩이 된다고 해야하나 걍.. 영화 한 편 본 느낌임 이 노래 들으면 그래서 맨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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