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들 있잖아 현실에서 불가능한거
그중에서 기억은 그대로인데 몸만 어려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또로 보고싶움
같이사는 평화로운 배또네에서 경물이가 아침에 자고일어났더니 네 살이 되있다던가~ 경물이는 거울보고 심각한데 백1현이는 음 하면서 어려진 경물이를 3초정도 진지하게 쳐다보다가 빙구 웃음+와 되게 귀엽다라면서 헛소리하고ㅋㅋㅋㅋ 경물이는 미친아 지금 웃음이 나오냐하면서 노려보구 주변 마트가는데 경물이 혼자 두고가긴 그래서 같이 걸어가는데 성인이랑 유아는 당연히 속도나 보폭차이가 크니까 백1현이가 괜찮다며 틱틱거리는 경물이 업어주고 지나가다가 배또 사귀는거 아는 챤열이 만났는데 경물이는 어디가고 경물이랑 되게 닮은꼬마랑 같이있냐고 물어보니까 경물이 내 마음속에 있으니 알 바 없고 속도위반해서 낳은 내새끼라고 핫핫거리니까 챤열이는 이새끼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내가 말섞지말자 이 생각하면서 인사하고 뒤도는데 그럼 저 꼬마는 진짜 뭐지 하면서 혼자 고민하다가 헐ㅆ 세상에 그럼 경물이가 사실 여자였나? 하며 혼자 심각해지구 마트에 있는 백1현이는 우리 경물이 까까사줄까? 라며 애기과자가지고 놀리는 중...
그리고..어...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놀다가 내가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