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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생각은 해본다 시우민이 인기가 많아져서

한국인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까

슴이 시우민을 다시 중국에 보내기에 망설였던것 같음

원래 엑소엠 중국에서 거의 매일 스케줄있었어

엑소엠 중국인들은 늑미와 으르렁만 끝나면 중국으로 돌아가 엑소엠 활동을 할줄 알았던거임

근데 꽤나 한국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12월의 기적까지 한국에서 하고

점점 중국활동은 드문드문

중국에 tf보이즈인가 뭔가 데뷔해서 아이돌판 먹고 있는데 엑소는 한국활동에 치중하고

원래 중국에서 활동하고 싶던 우이판은 참을 수없었겠지

우이판은 결국 중독으로 중국활동을 보장했지만 소송후 나름.

그후 루한도 비슷한감정을 느꼈을거임
우이판까지 나르니 중국활동은 더 줄어들고
이대로 엑소엠은 한국활동만 할것같고

늦기전에 나가야한다.



그리고 애도 나감


그리고 어리고 감정적인 타오새끼는 처음은 그들을 욕하다가 이제 진짜 거의 닫힌 중국문을 보고 혼란스러웠을 거임

나간 우이판과 루한이 잘나가면 잘나갈수록

그래서 뒤늦게 나갔는데

어쩔 이미 닫혔네.



그와중에 레이는 루한과 친했으니 얘기했을거임

이렇게 엑소활동만 하다보면 한국활동만 하게 될것이다 미래를 위해선 중국활동을 더 해야한다

그래서 둘다 공작소를 요구했을거고

슴이 들어주지 않았겠지



그래서 루한이 나간걸테고

루한까지 나가니 레이 공작소를 세워준거고

레이는 그렇게 슴과 엑소 소속인 그대로 중국활동하는 최고로 좋은 방법을 선택한거임

루한. 우이판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중국활동을 하는거고 앞으로도 그럴거니 한국활동은 그에게 무의미 한거임

마치 2012 엑소엠때 처럼

아마도 시우민인기가 이렇게 급속도로 많아지지않고

으르렁을 마지막으로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매일 중국활동을 했다면 루한까지 나갔을까

그렇다고 시우민까는거는 아님


이런 과정이 있었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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