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띄어쓰기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안하는데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 이삐들 읽기 쉬우라고 띄어쓰기하께 나 복어쓰니얌♥♥
어제 내가 치과를 갔거둥? 이가 2개나 깨지고 가는김에 흔들리는 이도 뽑고 잇몸이 부어서 치료 하려고 치과를 엄마랑 갔는데 혼자가면 뻘쭘해 내가 몇일전에 인터넷에서 어떤여자가 내시경 하는데 수면마취 때문에 뭐 이상한말 했다는거야 나는 경험이 없어서 이건 좀 9 라 아닌가?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오늘부터 이치과 못 다닌다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치과 싫어하고 무서워해서 그리고 이게 좀 오래걸려서 수면마취 하기로 하고 :치과도 수면마취해^^ : 수면마취 하는데 내가 치료 받기전에 엄마보고 엄마 나 이상한말 하면 녹음해달라 하고 치료받는데 엄마가 그옆에 의자에 앉아있고 나 치료하고 있는데 수면마취 넣자마자 잠ㅈ안오고 좀있다가 눈커플 무거워지는데 내가 계속 뭐라 중얼거림 근데 모르게씀 ㅠㅜ 그래서 치료받고 집가서 엄마한테 나 뭐라그랬어? 안그랬지ㅋ?이랬는데 진짜 나진짜 당당했거든?ㅎㅏ.....ㅠㅅㅜ엄마가 녹음안하고 동영상 찍은거 보여줬는데 내용이 조카... ㅎㅏ...
치과가ㅁ이모양으로 방이 있거든? 근데 ㄱ자로 창문이 있어 그래서 내가 해질때 쯤 가서 아진짜 왜 치과 이따구로 지었는지 의문이야
앞은좀 잘렸는데 내가 막..쌤보고
오...해가 밝네여...아.....내..누니..타능데..워......이러고
하조카ㅜㅜㅜ이때까지는 진짜 뭐ㅋ귀엽네ㅋ이랬는데 다음이 가관
아니조카 수면마취했음 쳐자야지 뭐하능거냐고
쌤...지미니가여...너무..이뻐여....그고...윤기....우리의...군주님........남주나...아프지마..........그러면서 ㅎㅏ.......ㅜㅜㅜㅜㅡㅜㅠ동영상 소리가 작아서 그 뒤론안들렸는데 계속 방탄얘기했다고 옆에서 간호사 박쪼개듯이 막쪼개ㅜㅜㅠ힁ㅜㅜㅜㅜㅜㅜㅡㅠ끅흡꾹헥욱헝응ㅜㅜㅜㅜ흐러러러러ㅜㅜㅜ그러다가 내가 잤다고 그러던데 내가 자다가 잠꼬댄지 뭔지ㅜㅜㅠ방탄 얘긴 아니고 갑자기 팔들고 긁었데ㅜㅜㅜ 내가 잠꼬대가 그렇거든? 가끔씩 욕도하고 그래ㅜㅜㅜ 팔들고 팔긁고 아니 얘네 수면마취 제대로 한거야????수면마취해도 잠꼬대를해?아나진짜여기안다녀ㅜㅜㅜㅠ어쩐지 나나갈때 의사쌤이 나랑 친하셔서 본명 부르면서 아미야~쌤이 여기다 커튼 달아놀께~~ 이러심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아눈물나 조카ㅜㅜㅜ내 친구 아버지라서ㅜㅜㅡㅠㅜ욕할수도없구 진짜ㅜㅜㅜㅠ 1인실?한명만 있는고시여서 다행이였지 그냥이였어봐 자살했다나ㅜㅜㅜㅜ
얘기 많이썼네ㅠㅜ읽을수있겠오ㅜㅜ?나 근데 풀꺼마나ㅜㅠ하나가기억안난다 큰일났다 어뜨카냐ㅜㅜㅜㅠ하ㅜㅜㅠ답답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