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끝깢ㄱ 빽빽히 썼는데 올리고보니 다지워짐;-;
다들 설렘설렘두큰두큰 한 꿈을 기대하겠지만. 나에게 그딴건없다...왜일까.. 내가 필력이딸려서 이해안될수있지만...양해부탁혀..
자 다시시작해봅시다. 내가 어제 치킨을 먹고잤어! 그리고 얘들을 보고잤어! 그래서 이꿈을 꾼건가..싶어
내가 사촌이랑 치킨집을 갔어.( 세봉이들이 광고했더라구 ) 그치킨집구조가 좀ㅇㅣ상한데 치킨집이 왼쪽벽에 딱붙어있고 남은 공간에 인형뽑기랑 골목이있단말야.근데 골목에 벽같은게 있어.
사촌이랑 인형뽑기를 하는데 옆에 골목벽쪽에 머리카락이 살짝살짝보이는거야. 그래서 골목벽으로 갔다? 근데... 내가 가니까 벽이 딱 마법처럼 잔해도없이 사라지고 점프를 하던 최한솔이 보였어( 아마 벽을 넘으려고 그런듯ㅅ.. )
한솔이를 보고 ' 버논! ' 이나 ' 최한솔! ' 을 외쳐야하는데 뭔생각으로 그랬는지 닭다리! 하고 외쳤다?!
근데 뭔꿈이 이런지 닭다리! 하고 외치자마자 최한솔키만한 튀김옷이 벗겨진 닭다리가 똵하고 나오고 한솔이가 그걸잡자마자 꿈에서 깼다..
아마 어제 치킨먹을때 닭다리 뺏겨서 못먹은게 한이되서 그런듯해ㅋㅋㅋ
한솔아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