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문득 곰곰히 나름의 추리를 해봄
제작진은 왜 덕선이와 정환이를 같은 직업군에
배치를 했을까??(스튜어디스와 공사생)
뜬금없이 정환의 전투기 조종씬을 보여주기에는
무리라고 생각됨(제작비와 연출의 난이도,군협조 이 모든것이 큰 문제)
그럼 결국 정환이의 공사 입학은 민항기 조종사로써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포석이라 생각할수 있고 덕선 또한 스튜어디스로 활동을 하며 같은 직장에서의 일을
하게 될거라는 추측을 할수있음(민항기 조종신이나 기내신 같은경우 기내세트와 조종석 세트를 활용 제작이 수월하며 제작비 또한 낮음)
다음으로는 응답 시리즈를 주목해볼수있음.
제작진은 이미 작중배경을 1994년으로 넘겨
극중 응팔출연진과 만남이 예정되 있음
그렇다면 1997출연진들은? 1997년으로 한번 더
작중배경을 옮겨 결말즈음에 1997 출연진들과의
만남을 배제할수는 없음
1994와의 출연진과의 접점엔 의대에 진학한 선우가 있음. 그럼 1997과의 접점 또한 인물 또는 사건으로
이루어질수있음. 그 사건이라고 하는것은
97년 대한항공기 괌 추락사고
이를 토대로 나름의 결말을 예상해보자면
정환이가 공군장교로 입대후 모종의 사고로 인해 빠른전역을 하게 되고 후에 대한항공에 입사 부기장으로써 역할을 맡게되고
덕선 또한 스튜어디스 생활을 하던중 97년 괌 참사당시 혜리가 그비행기에 탑승해서 승무역할이 예정되있엇으나 모종의 이유로 근무가 바뀌게되었고(비극성 가미) 정환이도 근무가 바뀌어 사고당시 기체의 부기장역할을 맡게되고 끝내 비행기가 추락하게되어 작중 정환이 사망을 하며 이전 또는 이후에 1997 출연진들과의 접점이 생길것 이라는게 제 생각이네요
따라서 덕선이의 남편은 정환이가 아닐 가능성에 한표던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