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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탈덕의 길을 걷고있다고 생각했는디

전혀 아니였어.. 내가 방학이고 이제 고1올라가다보니까 공부 엄청하고있거든.. 하루의 반을 거의 학원에서 보내니까 어쩔 수 없이 폰 하는시간도 많이 줄고 자연적으로 세븐틴 덕질하는시간이 줄었어 그래서 난 내가 탈덕의 길을 걷고있다고(크흡)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븐틴 생각 잠깐만해도 어느새 내가 헤실헤실 웃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도 뭔 물건봐도 뜬금없이 세븐틴이랑 연관짓고 아 세븐틴이 저걸 입으면 어떨까..하다가 또 헤실헤실거리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는사람이 나 보면 진짜 바보같을 것 같아 그리고 오늘 학원에서는 Bang 그거 무대생각나서 계속 내적댄스추다가 결국 순영이 직캠찾아보고.. 그로다가 내 갤러리에있는 사진 다 보고.. 그러다보면 또 괜히 부심들어서 친구들한테 앓이해대고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내 일상이더라 난 어쩔수없이 세븐틴의 노예..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세븐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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