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첫연애고 잘 사귀고 있는데 요새들어 부쩍 남자친구가 자기집에서 자고 가면 안되냐고 앙탈을 부려
(아 남자친구네집이 부모님이 중국에서 사업하시고 남자친구랑 남자친구랑 나이차많이나는 형이랑 같이 사는데 형이 집에 거의 안들어오나보더라 그래서 밥도 거의 사먹고 저녁도 학교에서먹고)
같이자면 정말 잠만 잔다고...그냥 같이 있고 싶다 안고 자고 싶다 그런 말을 하는데 솔직히 곤란한적이 요새들어 한두번이 아니야ㅠㅠ 친구네서 자고온다고 하면 안되냐고 그러는데ㅠㅠ
내가 아직 준비가 안됫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수긍하긴하는데ㅠ
정말 잠만 잔다고 햇는데 아닐거같다고 대놓고 의심할 수도 없고 막상 들어주자니 잘하는건지 잘모르겟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