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털달린 패딩입은 붙순년이 안그래도 붙은상태에서 철판깔고 짐니한테 들러붙음^^ 쪼개면서 지랄쌈바를 추다가 세진매니저님이 조나 근엄한 목소리로 아 나오세요 이러는데 핵멋있다 나같으면 팬들한테 정떨어졌음 애들이 천사여서 그렇지 에휴 고로 붙수니 신상좀 털려라
보면 털달린 패딩입은 붙순년이 안그래도 붙은상태에서 철판깔고 짐니한테 들러붙음^^ 쪼개면서 지랄쌈바를 추다가 세진매니저님이 조나 근엄한 목소리로 아 나오세요 이러는데 핵멋있다 나같으면 팬들한테 정떨어졌음 애들이 천사여서 그렇지 에휴 고로 붙수니 신상좀 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