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서 어쩌나 나는 한 사람을 배척할 마음이
1도 안 드는데... 8인지지하는 마음이 이해 안 되는 건
아닌데 그 모든게 다 우선 레이를 엑소 멤버가 아닌
장사장이란 전제하에 보는 거잖아. 아니야?
난 그렇게 느껴져서 배척할 수가 없는데..
비난하고 조롱하고 상처줄 마음은 더더군다나 없고
그렇게 감정낭비하는 시간이 아깝다
어차피 서로 이해 못 할텐데.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ㅋㅋ
그 때도 그랬는데 벌써 1년이나 지났네
좀 이해 좀 하고 싶다
한 쪽만 일방적으로 그러면 뭐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