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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고통의 그늘위 이별의 문턱에 내가 무참히

넘어져도 그마저도 널 위해서라면 감당할테니 오 대신 나를 줄게 비록 날 모르는 너에게 don't cry 뜨거운 눈물보단 차디찬 웃음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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