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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나비소녀 해석을 이거로 알고있지

알다시피 12기에서 엑소 여친이 죽었는데 나비소녀의 그 여주랑 그 죽은여친이랑 동일 인물이고 나비소녀의 남주는 엑소임 여주가 죽고 엑소는 정신을 못차리고 환상에 찌들어살음 계속 죽은 여주가 눈에 보임 근데 우리나라는 손으로 가라는 표시랑 오라는 표시랑 같잖아 여주가 손으로 그러고 있는데 엑소는 그걸 여주가 엑소한테 자기곁으로 오라는 의미로 보고있고(즉 자살) 실제로 여주는 가라는 의미 (날 따라오지말고 그대로 거기있으라는 의미) 로 하고 있는거ㅇㅇ 한마디로 나비소녀 노래 자체가 자살할까 말까 고민하는 남주를 표현한 노래..ㅇㅇ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 갈테니. 세상의 끝: 지옥 혹은 천국. 어쨌든 죽어야만 갈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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