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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씨 만에 하나라도 의문사라 주장한다면

쨔샤^ ^* |2008.10.03 07:11
조회 387 |추천 0

티끌의 의구심이라도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에서 글을 쓴다

극히 티끌이라 생각하고 다음의 의문을 제기해 본다

1. 자살동기 부족

아무리 우울증이라도 사람 목숨을 끊는 일인데 이렇다할 유언서가 없다

최근 사채등 정신적 충격이 컸다고는 하나 이는 각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당할수 있는 루머로 이미 40대에 달한 나이대에 비해 충분히 이길수 있는 일이기도 헌데

 

무엇보다 그 사건이 결정적이었다는 아무런 추정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힘들다.. 죽고싶다란 애긴 누구나 술잔을 마주하면 있을수 있는 일이며 그 말을 했다고 간접 유언이란 추정은 있을수 없다

 

병원에 수용되는 환자상태가 아니라면 누구나 죽기전 최소한 유서는 작성한다

즉 충동 자살은 종교단체나 가능한 일이나 10대가 아니면 있을수 없다는것

 

2. 특히 어린 자식이 있는 어머니의 생명력은 굉장히 강한 편이다

여자와 어머니의 경우는 다르다

어머니의 이름은 모든것을 이길수 있다 즉, 이름으로 병도 이겨낼수 있다는 것이다

평소 모자지간의 관계가 어떠했는지.. 화면에 비치는것처럼 그렇게 애정을 가졌는지 아님 그저 타인에게 맡겨두고 한번씩 보는 자식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나약한 존재는 아니다

특히 남편과 그렇게 싸움을 벌리며 찿는 모습을 보면.. 각별함도 부인할순 없다

그런데 그런 자식들에 대한 아무런 당부도 없이 가 버렸다는건 심히 의구심을 금할수 없다

 

3.  그렇다면..

우울증의 약은 대개 신경 안정제가 다일뿐..

이렇다할 치료제는 없다

즉 극도의 정신적 긴장을 풀어 주므로서 정신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한다는 것이다

술도 우울증을 풀어주는데 퍽 도움이 되는줄 알고 있다

그런데 당일.. 소주도 한잔 했다고 한다

그런데 우울증 자살 환자가 술 마시고 목숨을 끊었다는건 의외이다

즉 술이 어는정도 치료제 역활도 하는데...

 

4. 추정컨데.. 이러한 경우라면 타살일수 있다

그녀가 먹는 신경 안정제를 밀가루 조제약으로.. 또는 흥분제로 바꿔치기 한다는 것이다

며칠간 약을 복용하지 못한 사태는 그도의 긴장적 정신적 불안정을 초래할수 있고

각종 악재를 부추키면.. 추스리기 힘든 상태..

그기다 흥분제등 소량의 음료등으로도 충분히 자살로 내몰수도 잇다

즉 자신이 과거에 찍은 목을매는 자살 영화라든지 그런 장면만 떠올리게 해 줘도 그대로 따라할수있는 간접 살인을 할수 있다는것

의예로..

정신병을 앓고있는 이들을 죽음으로 내 몰기란 무척 싶다는것이다

반대로 정신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겐 무척 조심해야 한다는것도 본인도 뒤늦게 후회하며 깨달았다

 

만일 이 모든것이 돈에 억매인 일이라 역 추정해 두고서 사건을 다시 생각한다면..

종잡을수 없는 추론에 빠지게 된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추론이며 앞서 밝힌것처럼 만에 하나라도 의구심.. 있을수 있는 가정을 두고서 쓴 글이다

팬으로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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