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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죵)이거 쓰면 보러올 풍 있니

내 인생에 찌통쩌는 글은 틀려먹었고 그나마 잘 하는게 드립치고 쐉욕하는거라(머쓱)뱉홈 같은거 써 보려고 하는데 일단 대구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요즘 탐랴에서 훈이가 집사야- 집사야 그러잖아(발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난 그게 조카 맘에 드는거야ㅠㅠ 고양이 꼬리 달고 집사야 훈이 우유죠라. 하면 귀 쫑긋 꼬리 쫑긋하고ㅠㅠ(앓는소리)ㅠㅠㅠㅠㅠㅠ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


본론으로 가서 막 처음엔 완전 쪼꼬메서 건드리면 죽을것 같고, 털도 허얘가지고 왠지 창백해 보이고 그러는데 어느 새


주인보다 훨씬 자라서 여전히 집사야, 부르면서 애정을 표현함. 물론 예전보다 굵어진 목소리로.

ㅠㅠㅠㅠ요런식으로 써볼건데 어때?


쎄죵 만세 만만세~!! 내밀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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