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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가 아닌 민윤기로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 말이라고 하니까 더욱더 진지하게 읽게되는것같다. 읽고 울기만하는게 아닌 민윤기로서 주고 싶은 아미 아니 평범한 사람에게 주고싶은 메세지를 깊게 들여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