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금 너무 내가 원했던 곳에 1달 왔는데 내가 4번째 그니까 6달째거든 근데 무뎌지니까 너무 일상같아서 하루하루 흘려보내는 내가 속상함 그래서 항상 이게 내가 원하던 곳임을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하려 노력하는데 사실 사람 마음 무뎌진거 다시 날 세우기 쉽지 않더라 윤기야 참 존경스러워
나도 지금 너무 내가 원했던 곳에 1달 왔는데 내가 4번째 그니까 6달째거든 근데 무뎌지니까 너무 일상같아서 하루하루 흘려보내는 내가 속상함 그래서 항상 이게 내가 원하던 곳임을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하려 노력하는데 사실 사람 마음 무뎌진거 다시 날 세우기 쉽지 않더라 윤기야 참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