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안했으면 좋겠다.우리는 그냥 애들이 좋아서 애들과 함께 걷고 싶은건데. 함께 걷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생겨서 잠깐 멈출 수도 있는건데. 그 멈춤의 순간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민윤기가 너무 바보같다. 또한 그 멈춤의 순간이 우리에게 상처였을거라고 생각하는 윤기도 너무 바보같다. 물론 상처였던 아미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너가 무대에 못섰을때 상처받아 너를 원망하는 팬들보단 너를 걱정하고 너가 하루빨리 무대에 오르길 기도하던 팬들이 더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 역시 민윤기라는 사람을 알고 방탄을 알게되어서 축복이라고 생각하기에 너가 더이상 우리에게 상처줬다 생각하며 본인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