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이었나..늦은시간 감수성때문에 끄적이라는 글 이라는 제목으로 글 올렸던 아미 있었잖아..그 가정형편도 어릴때부터 안좋았고 왕따도 당했었는데 방탄이들 덕분에 얻은게 많아졌다고한 그 아미..기억할려나 뭔가 이 아미랑 윤기랑 대호ㅓ시켜주고 싶더라고 문득ㅋㅋㅋㅋㅋㅋ둘이 뭔가 서로 힐링받을 수 있을거같고 이 아미는 윤기한테 좋은말 들을 수 있을것도같고 반대로 자기는 윤기를 뭐 어떻게 생각하고 막 그런 얘기하면 좋을듯..둘 다 뭔가 혼자인게 편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