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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윤기

둘다 아미 생각 하는 미음은 같은데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인거야.
윤기는 진지하게 자기 속내를 털어 놓는 스타일 인거고, 태형이는 아미들 걱정 안하게 밝게 넘기는 타입 인거야.
윤기는 윤기대로 태형이는 태형이 대로 아미들 생각 해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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