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아무것도 모르고

애들 휴가 때 ㅅㅅ들 때문에 안좋은얘기들 막 들려오는데 윤기만 목격담 들려오는게 없으니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한 내가 너무 밉다. 윤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을지............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