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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화양연화파트원듣고있었는데

아무생각없이 팬톡들어왔다가 다울길래뭐지?하고 짹짹이봤다가일주일동안울눈물다썼네..ㅎ..윤기가 딱 공연장간얘기하고있을때이사 랑 아웃트로나와서..나 진짜 그상황이 현실이 아니고 영화인줄알았어너무슬퍼서..
근데또 너무행복했어윤기사진보면서와..이사람이 나한테 말을걸어준것같은느낌?진짜 윤기말처럼 사람대사람으로내가 한명한명 못챙겨준것아이러면서나한테와서 자기이야기를해준느낌..
암튼 내평생 아이돌좋아하면서 오늘같이 행복한날은 처음이야..

 

진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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