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적적하다. 왠지 모르게 이럴때 들으라고 만든 노래같다. 본싱어는 콘서트 가서 직접 들었던 노래지만 최고인 것 같다. 들을 때 마다 너무 슬프고 애들 마음이랑 심정이 너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뭔가 많이 들으면 현타 올까봐 잘 듣지 않는데 오랜만에 들으니까 짱인듯... 아 씨 슬펑....
되게 적적하다. 왠지 모르게 이럴때 들으라고 만든 노래같다. 본싱어는 콘서트 가서 직접 들었던 노래지만 최고인 것 같다. 들을 때 마다 너무 슬프고 애들 마음이랑 심정이 너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뭔가 많이 들으면 현타 올까봐 잘 듣지 않는데 오랜만에 들으니까 짱인듯... 아 씨 슬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