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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술 드시고 오면 방에 붙은 포스터 보고

혀 꼬여서 쏴가지 없는 새끼들... 내 딸 가져가려 하네 이럼... 아빠... 내가 좋아하는거야 엑소는 나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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