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외라 이제 일어나서 윤기글 봤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고 윤기한테
그렇게까지 죄책감 안느껴도 되는데,
그렇게까지 죄의식 안가져도 되는데,
한번 더 윤기는 프로다고 느꼈어.
가수와 팬이 아닌 사람대사람으로 글 올릴때마다
난 너무 행복하다.
이렇게 윤기라는 사람을 알수있게되서.
그 아이가 어떤감정으로 사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있어서 너무 고마워.
아무튼, 멀리있어도 방탄을 알수 있었던게
난 내 인생에서 하나의 큰 행복, 행운이라 생각해.
읽어준 아미들 고마워 ㅠㅠ
윤기글 읽고 너무 행복해서 주저리 썼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