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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오늘 푸1마 갔다가 덕밍아웃..

오늘 애들이 입은패딩 사러갔는데 좀 늦게?사서 포스터 없을줄 알고 그냥 평온하게 엄마가 계산하는거 기다렸는데 갑자기 남자직원분이 오더니 겁나진지하게 방탄팬이녜서 흥분해서 크게 네!!라고 외쳤다 ..하..거기있던 엄마랑 직원언니랑 남자직원이랑 다터지뮤ㅠ 하지만 포스터 두장받아서 행복.. 그와중ㅈ에 남자직원이 요즘 방탄잘나간다고 대세라고 해서 방부심들었다..ㅋㅋ 하..뼛속까지빠수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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