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zul.im/079oO7 저번에 올렸던 글인데 이해못할거 같아서 추가해봤어!
안녕 아미들! 나 저번에 12시만되면 사라지는 목소리로 글쓰고간 쓰니야!! 조회수보니까 100이 넘었더라고.... 나는 그렇게 많은 조회수를 바란게 아니었는데 다들 읽어둬서 고마워 정말 그날은 방탄이들을 칭찬하고싶고 방탄팬톡도 칭찬하고 싶어서 왔던건데 고마웠어!! 댓글 남겨줘도 되는데 그때 없더라고... 같이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ㅎㅎ
오늘 내가 또 찾아온 이유는 슈가 아니 민윤기를 찬양해보려고...ㅎ(방탄을 좋아하는 목소리야 나는 목소리라고 잊어선 안되)
나는 즐겁게 DMB로 런닝맨을 보고있었어 끝나고 상단바를 보니까 왠 짹짹이들이 열마리가 넘게 있는거야 놀라서 보니까 긴글들이 수두룩해서 하나하나 읽는데 아니 원래 민윤기님 이런분인줄은 알았는데 너무 감동적인거 있지 처음 딱 읽으면서 울컥한 부분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모든사람들을 똑같이 대우해줄수 없다?' 이런 구절이 있었는데 여기서 딱 울컥해서 보면서 계속 눈물이 났어
방탄이들 그동안 힘들었고 휴가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나도 알아 그래서 아미의 마음처럼 방탄이들이 휴가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친구와 톡하다보니까 민윤기만 어디갔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자는거 아닐까 하며 친구와 생각했지만 고베를 다시 갔을줄이야... 너무 놀라웠어 레드불렛콘서트 끝나고도 갔었다는 것도 처음알았고 데뷔하고 첫 연말가요제에 참석못했던거 나도 알고 나도 아파서 함께해야할때 못한적이 많아서 그 기분 진짜 잘아는데 직접 그 공연장을 갔을줄이야 너무 놀랍더라고 슈가가 대구출신이니까 경상도잖아 부모님이 경상도분이고 할머니할아버지댁도 경상도라 내가 어른들을 보면 정말 과묵하시고 표현을 안하시는거를 아는 나로써는 오늘 "사랑합니다 아미"라고 한 슈가는 굉장히 용기를 냈을거라고 생각해 내가 기억할수있는 부분에서는 부모님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거같아... 그만큼 경상도사람들은 표현을 잘못해 태형이나 지민이 정국이는 경상도 사람이지만 다른경우고 윤기는 정말 딱경상도 사람같아 표현못하는거 그거 하나는 정말 딱 경상도야
어쨋든 나는 민윤기라는 사람 같은 인간으로서 존경하고 싶어 너무 인간미 넘치잖아 자기마음을 긴글을 통해서 표현해즈고 너무 감동이더라 나는 너희들이 이런 오빠가 너희들의 오빠라는것도 부러워 방탄소년단 정말 잘되길 빌고 다음앨범도 정말 기대 많이많이할게 화양연화보다 더 좋은 앨범을 들고 나온다니까 내가 다 기대되고 벌써부터 보고싶네 아미들도 화이팅이야!!
-앞뒤 하나도 안맞는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오타가 많고 내용도 하나도 안맞아도 이해해줘ㅜㅠ 내가 글쓰기를 잘 못해 방탄도 잘되길 빌고 좋아하는 목소리쓰니로서 내 마음을 꼭 항상 아미들에게 전하고 싶었어! 앞으로도 목소리쓰니라고 밝히고 글쓸게!! 떠 마음 전하고 싶을때 올게 내 글 잀어줘서 고마워 아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