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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 맞나요? 저테 욕좀 해주세요ㅠㅠ

휴우 |2016.01.11 00:33
조회 188 |추천 0
남자친구와 만난진 4년조금 안됬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쓰지만.. 남자친구와 저는 5살 가랑 차이나고 25살 여자입니다

그냥 많은 사람들이 조언도 해줬음 좋겠고 친구들은 다 똑같이 이야기만 해서 올립니다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는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제남자친구는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형생동친구들 상관없이.. 처음에 소개시켜줄때는 기분도 좋고 그 지인들과 어울려 잘 지냈습니다 근데 시간이 갈수록 화나고 답답해지는겁니다 지인분들은 여자친구가 없어서 주말 1박2일 어디 놀러가는거 쉽다지만 제입장에선 일주일에 주말만 만나는 커플인데.. 그래요 이거까진 저만나기도 전에 지냈던 좋은사람들이라 이해를 하지만
이해를 하다보면 끝이없습니다.. 제가 주변사람들한테 실수하면.. 그냥 저보다 주변사람들이 우선인것같기두 하구 그냥 만나면서 제일 힘들었던것들은

2년전쯤 저랑 심하게 다툰후 생각할시간을 가저보자해서 2~3일 가량 지내던중 제가 너무 못참겠어서 연락을 해서 만나러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취해있었고 이야기를 하다 힘들다 말하던중 제가 휴대폰을 봤는데 어떤 여자랑 카톡한게있더라구요 물어보니 친한형이 자기의사없이 번호를 줬다는데.. 화났지만 잡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게되었고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며 지내고.. 제작년 여름에는 저랑 또 심하게 다툰후 헤어졌습니다 근데 오빠한테 연락이 다시오면서 저밖에없는것같다는 말과..보고싶다는 등등에 말에 다시 만나게 되었고 몇일안되서 또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

일주일뒤쯤 제가 연락을 했는데 오빠가 지금까지완 다른
반응에 모습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저와만나기전에 만났던 여자를 다시 만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지않고 지내다가 먼저 한번 연락이오더라구여 생각이 많이 난다고.. 그렇게 연락이오고 몇일뒤에보면 여자친구랑 잘 놀러다니고.. 또 연락이오고.. 저도 모르게 술을 먹으면 연락을 하게되고.. 그치만 뭐 만나서 잤다 이런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여튼 그러다가.. 5개월정도 지나 오빠를 다시 만났습니다 오빠가 다른 여자를 만나보았지만 저랑 자꾸 비교가 된다하고 저도 오빠를 다잊지못해서 만났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사귀는동안에는 진짜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라 해야하나..

그런데 정말 답답하니다.. 말로는 좋다가랑한다저밖에없다 하지만 느껴지지두 않고.. 둘이 만나는것보단 사람들이랑 있어야 더 재밌어하거.. 그래서 오빠 지인분들을 불러 만낮다보면 저도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냥 자기 주변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되게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2년전에 만났던 여자도.. 자기 주변사람들에게 너무 못해서 제생각이 많이 캈다고 했는데.. 저는 싫어도 제대로 싫은티를
못내면서 주변분들에게 잘해서 만나는건가요..헤어지는게 맞나요? 헤어지면 제가 또 후회할까봐 충고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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