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동생님들~! 나는 현재 81년생인 남자야. 설마 누나나 형이 있을려나?
그래도 자연스러운 글을 쓰기위해 반말 로 할게. 내가 그렇다고해서 실생활에서도 막 경우없고
그런사람은 맞아. 농담이고 내가 다이어트게시판에 글을 쓰게되는 이유는 밖에 나가면 너무
뚱뚱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사람 들을 위해서야. 나도 1년전까지만 해도 그랬거든. 증거사진을
우선 보여줄게. 그래야 믿으니깐
저때가 거의 10년전 사진인데 1년전까지도 똑같았어. 거의 110kg정도였을거야.
나는 어려서부터 남부러운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나쁜일은 하지않았어. 학교 다닐때
가령 남의것을 탐낸다거나 욕을 하고 담배를 핀다거나지금 생각해 보니깐 중학교때부터
뚱뚱해서 남들의 눈에 성격이라도 착하게 보일려는 생각때문인거 같아.
뚱뚱하면 착하기라도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인해 내가 알게 된 모든 사람들을 엄청 잘해줬지.
주위에 엄청 살찐사람 치고 성격이 괴팍한사람 별로 없을걸? 거의다 온순하고 착할거야.
나만의 생각이면 어쩔수 없지만 롱롱어고부터 이런말이 있어.
가는말이 고우면 얕본다. 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착하게 대해주니깐 이용만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그래도 난 다른사람들에게 욕먹는걸 무지 싫어해서
간하고 쓸개까지 빼주면서 정말 잘해줬거든. 특히 여자들에게 잘해줬지.
물론 남자들에게도 잘해줬지만 솔로를 탈출하기 위해서 더 잘해줬어. 여자한테 다단계도
당해보고 돈도 사기당하고 레포트도 밤새도록 써주고 하지만 고백만 하면 너는 좋은 친구다.
좋은 오빠다. 항상 이런식이였어. 만나면 둘이 밤늦게 까지 영화도 보고 술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 완전히 데이트였지만 그건 나만의 착각이였던거야.
그냥 진짜로 좋은 사람이지만 사귀기는 싫은사람 왜냐하면 뚱뚱해서였지.
내가 생각해도 제일 웃겼던말이
"오빠는 나하긴 싫고 남주기도 좋아," 이말이였지.
군대다녀온후 20대 중반까지는 나는 착하니깐 언젠간 여자친구가 생길거야.
나의 진심을 알아주는 여자가생기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온지 언 10년이 지났네.... 부모님하고 식당을 한지 10년이 되가는데
거의 하루도 안쉬고 일한거 같아. 밥도 불규칙적으로 먹고 집에오면 10시인데 배고프면
피자나 치킨 시켜먹고 못시켜 먹으면 가게에서 빵하고 과자 음료수 잔뜩 사가지고 가서
한번에 다 먹고 한살한살 나이가 먹으니깐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더라고 나의 꿈은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훌륭한 가장이 되는게 꿈이야 초등학교 1학년때 발표했던게
지금까지 같은게 신기하네. 사랑하는 사람과 이쁜 아기들 키우면서 같이 사는 행복한 가정을
갖는게 꿈이야. 하지만 살때문에 안되겠더라고 그래서 결심을 했지. 식당을 하니깐 몸이 피곤해
서인지 운동은 못하더라도 먹는것만이라도 줄이자. 아침8시부터 밤 10시까지 서서 일하니깐
도저히 운동은 피곤해서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저녁을 안먹기로 했지. 물론 살찌는 음식등
모두다. 아침 점심은 밥 반공기정도만 먹고 저녁은 정 배고프면 닭가슴살 먹은거 같아.
그렇게 한 3개월하니깐 10키로가 빠지더라고 1년됐을때 거의 28키로가 빠졌어.
운동안하고 다이어트 하면 요요가 온다는데 뭘 먹어야 요요가 오지. 지금도 저녁은 안먹고
있거든. 물론 이방법이 좋은건 아니야. 나도 요요가 안오고 건강하게 살빼게 운동을 시작해야지.
지금 이글을 보고있는 뚱뚱한 분들 밖에 나가서 뛰거나 헬스가고 싶어도 너무 뚱뚱해서
사람들이 쳐다볼까봐 못하는 사람들 많을걸? 나도 그랬으니깐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을 정도로만 살빼서 운동할려고 했어. 지금도 엄청 뚱뚱한건 아닌데 살은좀 찐편이야.
36 먹은 살이 쉽게는 안빠지더라고 새벽 한시가 넘으니 글이막 횡설수설하네.
이제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하여튼 뚱뚱한 사람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피해를
주지 않는이상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 말고 잘대해줘. 안그래도 상처 많이 받고 있을거야.
그리고 뚱뚱한분들 물론 나포함 운동이 싫어서든 시간 없어서든 못하면 우선 세끼는 조금씩
먹고 살찌는 음식을 아에 먹지마. 단번에 끊어봐. 지금 이글을 본순간부터 최면을 걸어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살찌는 음식은 아에 먹지 않겠다고 운동을 못하면 먹는거라도 줄이면 나처럼
30키로정도 빠진다고 생각해. 이방법이 잘못됐지만 살찌는 음식을 아에 먹지만 안아도 살이
빠진다는걸 알아줬으면해. 또이제 악성댓글들이 달리겠지. 얼굴 엄청 못생겼다.
너처럼 살빼다가 몸 망가진다등 하지만 나는 36살 먹고 판에다가 여자도 아닌 남자가 모든걸
다 내려놓고 철판 깔고 글을 쓴거기 때문에 고작 이정도로 상처 절대로 받아.... 엄청 받을걸....
그러니 악성댓글은 웬만하면 쓰지말길 바라며 마지막 살뺀 증명사진을 올리며
이만 난 퇴장할게. 엄청난 기술의 사진이지만 그래도 나는 나니깐
ps: 살찐사람이 살빼면 긁지않은 복권이라는 말이 많은데 도그나줘버려.
나한텐 해당 안되나 봐. 그리고 나 살 빠졌어도 썸한번 못타봤다. 속담 바껴야해.
짚신도 짝 없을수 있다.
짚신 신다가 잃어 버리면 짝없는거야.
오~!오늘의 판이 되다니 내가 꼭 판될려고 쓴글은 맞는데 막상되고 나니깐 기분은 좋군.
그리고 복권말 했더니 댓글중에 " 꽝~!다음기회에 이말 있던데 고마워 마음에 와닿네.
그렇다고 내가 그정도로 삐질 벤뎅이 소갈딱지는 맞아. 저주하겠어.
그래도 응원해 주신분들이 있어서 힘이 나는군. 지금 일하는 중이라 집가서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도움줄수 있는 글이 있으면 써줄게~!그리고 나처럼 36년동안 여자손 못잡아본
솔로인 사람도 있으니 자기가 솔로라고 해서 너무 상심할필욘 있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은거다.
그러니 빨리 탈출하려고 노력하고 버드썬복많이 받고 화이팅~!
진짜 마지막으로 남자솔로들에게 한마디 할게.
용기 없는 남자들이 여친 사귀는 거다.
혼자 지내는게 겁나서 여친사귀는 거지.
진짜 용기있는 남자라면 혼자 있는걸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여친 안사귄다.
솔로인 남자들은 여친 있는 애들한테 겁쟁이라고
당당히 말해라. 충분히 그럴 자격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