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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도되고 안믿어도되는데

우리 사촌언니가 멤버친구거든?
(누구라고 밝히진않을게!)
막 ㅂㄹ친구까진 아닌데 어렸을때부터 친했고
엄마끼리도 아는사이셔서 집에도 자주 놀러오고
초등학교이후 같은학교된적없는데도 아직까지 연락하고지낸데
내가 세븐틴 파게된것도 연생때 언니가 내친구데뷔한다면서 알려줘서 그때 알자마자 입덕한거란말야
근데 언니가 내가 세븐틴파는거알고 막 전화해줄까? 이랬었는데 내가 그때 거절을했어
안그래도 힘들텐데 전화해서 귀찮게하는건아닐까싶기도하고
또 이렇게 막 지인이나 인맥가지고 그러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ㅠ다른 영희들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내 돈이랑 노력투자해서 당당하게 만나고싶어ㅠㅠ 근데 나중에 팬싸가서 조용히 물어보는건 괜찮을까..?

추천수3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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