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미지만 한 2년전인가 머글일때 친구따라 핫트랙스가서 샀던 앨범 하나가 진짜 운좋게 당첨되서 갔었는데 연예인 처음봐서 설레여하면서 갔는데
막상 가니까 존1나 별로였음
무명급이다보니까 신인때부터 얼굴 익혀서 친분쌓고 나중에 뜨면 그거 이용해서 돈벌려는 돈벌이 홈마들만 졀라 많고 60명 70명 정도 모였는데 그중에 30명이 홈마였음. 홈마랑 얘기도 했었는데 대부분 그런 홈마들은 신인들 다 쫒아다니면서 친분 쌓고 그런다함.
내가 얘기했던 홈마는 현재 신인그룹 3그룹 쫒아다니고 있고 슈스케(당시 슈케 한창할때였음) 탑5까지 올라가있던 한 남자참가자를 또 쫒아다닌다고 했음.
어쨌든... 그런 무명돌 팬싸에는 맨날 오는 팬들만 오니까 가수도 팬들 이름 다 알고있고 심지어는 어디사는지 직업이 뭔지 서로가 다 알고 아주 친목질 장난 아니더라.
난 그사이에서 아주 동떨어진 느낌 받고 그랬음.
그 가수들도 나 보자마자 못보던 사람이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네^^; 하고...ㅋㅋㅋㅋ
그냥 이름말하고 사인받고 획획 넘어감 ㅋㅋㅋㅋ
아.... 그냥... 구랬다구.....
찌질찌질... 그 이후로 신인돌의 팬싸는 가지 않았다는.. (사실 앨범을 사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