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는 거울속의 세계에서 사는 세니와 웃고 떠들며 성장해와. 조니가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하고 그러는걸 세니는 다 겪는데 정작 세니는 하나도 변하지 않아.
가끔 조니는 세니가 있는 곳으로 가고싶고 해서 거울 속으로 들어갈려 하자 세니는 밖으로 밀어버리고 펑펑 울어버림.
조니와 세니는 이때문에 점점 관계가 뒤틀려감.
하지만 조니는 밖에 나갈수가 없어 혼자 집에서 끙끙 앓아감. 언젠가 조니는 잠에 빠졌는데 꿈에서 검은 무언가가 시간이 다 되어간다고 조니에게 말함.
조니는 어쩔수 없이 세니에게 가서 다 말함.
세니는 울먹거리며 모든것을 말해줌. 이 집에서 나갈수 없던 이유 거울속에 내가 있는 이유 등
모든 근원은 조니는 사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머물러있음. 일단 죽은 이유는 세니와 조니는 이승에서 오랫동안 사귄 연인관계였고 세니는 조니에게 청혼하기 위해 여행을 가기로 함. 사고를 당할때 세니가 조니를 덮쳐 자신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조니는 병원에서 의식불명 상태. 결국 조니의 영혼은 이승과 저승을 떠돌게됨 ( 그게 집과 거울이 있는곳)
조니는 그 말을 듣고 기절하듯 잠에 들음. 검은 무언가가 다시 나타나 선택했냐고 물어봄. 조니는 저승으로 가겠다고 하자 검은 무언가는 의아한듯 알겠다고 함.
조니가 거울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세니는 피눈물을 흘리며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고 이곳은 네가 올곳이 못된다고 말림. 하지만 결국 조니는 저승으로 가버리고 기계에서 삐 소리가 울리며 조니는 완젼히 죽어버림.
그리고 어느 저승사자가 노래를 부르며 끝남.
대충 노래는
아이야,아이야 왜그리 서글피 우느냐
억울히 죽은게 원통해 서글페 웁니다
아이야 아이야 어처피 사람 사는곳 똑같지 않느냐
아이야 아이야 이제 집에 가자.
이런식으로 죽은 영혼을 달래는 노래로
거울속=저승 집=경계선 집밖=이승
픽속 세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