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내의 외도 조언 부탁해요

온새미로 |2008.10.03 12:03
조회 13,150 |추천 0
아내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녁늦게까지 술장사를 합니다.가게 문닫고 아내가 찜질방 간다하고 집에 안 들어와요 거의 일주일에 5일 정도요, 찜질방 간줄 알고 믿었는데 제가 지나다니는 길에 우연히 제차를 발견하게 되었어요,아내는 제가 그길로 다니는 것을 모르거든요,그런데 그곳이 찜질방이 아니고 역 근처 고시텔 근처에 차가 세워져 있더라고요, 하도 의심이 가서 아침에 근처에 몰래 숨어 지켜 보았더니 아내가 아침에 고시텔에서 나오더라고요,그래서 그이틑날도 그 다음날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제가 이른 아침 고시텔내부에 몰래 들어가 보았더니 호수가 여러 문이 있어 아내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중학생,고등학생이 있어 이혼도 생각해 보았지만 아직 갈등 중이네요, 지금 아내는 내가 고시텔에 간것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거든요 저는 지금 일도 손에 안잡히고 밤에 잠도 안오고 완전히 패닉(공황)상태이거든요, 머리속이 혼란스럽습니다. 믿었던 아내에게 배신감마저 드네요
이글을 보고 계신분 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www|2008.10.03 15:51
여자들이 바람피는 이유는 남편에 대한 불만 때문입니다. 편안하고 다정하게 대해 주지도 않고, 항상 마음을 외롭게 만들지 않았나요? 내가 바람피는 여자 입장에서 말한다면,.......... 님께서 가정을 깨고 싶지 않다면 우선 부인의 행동에 대해서 절대 함구하고, 부인한테 편안하고 다정하게 말을 하세요... 절대 함구하세요, 항상 편안하게 해 주는 말을 하세요! "오늘 장사하는데 고생했지? 저녁에 끝나면 일찍와, 나랑 같이 맥주 한잔 하자!"라는등, 편안한 말을 자주하세요! 여자가 가정을 놔두고 왜 바람을 피는 줄 아십니까? 남편이 부인을 외롭게 하고, 남편이 부인에 대해 관심을 안 갖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집에 와서 말도 안하고, 따뜻한 말도 안하고........... 살면서 서로간에 정신적으로 많이 소홀해지는 가운데 부인이 다른데에 마음을 둘 정도면 그것은 다 남편 책임이죠! 돈만 벌어다 주고 가정에 대해 신경도 안쓰는것도 부인이 바람피는 경우이죠. 그러고 나서는, 부인이 바람을 핀다는둥,...... 여자도 인간이기에 정신적으로 힘들때 남한테 의지하고 싶은 경우 많습니다. 그런 부인의 힘든 상황에서 남편이 따뜻하게 손이라도 잡아주면서 말이라도 한마디 "오늘 많이 힘들지? 저녁에 내가 일찍 올테니까, 같이 술한잔 하자!" 내가 술상 차려 놓을께...."라고 말이라도 해보세요! 부인이 왜 바람을 피나! 부인에 대해서는 절대 추궁하지 말고 남편이 우선 자상하게 잘해주면 부인은 돌아 옵니다. 부인도 가정 깰 생각이 없다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