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옛날에 할아버지가 길을 가다가 신기한 거위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할아버지는 이 거위를 집에 데리고 왔는데, 어느 날 이 거위가 황금알을 낳았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황금알을 낳는 거위 덕분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마을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었어요

더 큰 부자가 되고싶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날마다 하나씩 황금알을 기다리는 대신 거위의 배를 갈라 더 많은 황금을 얻기로 마음먹었어요
거위의 배를 갈랐지만, 뱃속에는 황금은 커녕 텅텅 비어있었고,
그 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소중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잃었답니다
니 얘기야 테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