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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캐슬호텔 객실 시계분실

에휴 |2016.01.11 17:22
조회 811 |추천 1

주말 즐거운 마음으로 여수 여행을 떠났어요
즐겁게 놀고 호텔 체크인후 저녁식사와 소주한잔하고 10시반쯤 호텔로 들어왔고 캔맥주를 한잔더하고 난뒤 제가 캔맥주를먹던 탁자에 시계를 벗어두었거든요
그뒤에 잠이들고 아침 8시쯤 잠에서 깨어났는데
물마시려고 일어나서 봤을때도 그자리그대로 시계가 있었습니다.

있다가 챙겨야지하고 좀더자려고 한뒤 잠에들엇는데

자고일어나보니 퇴실시간이 되어버렷더라구요
11시에 퇴실인데 그시간에 일어난거죠

그래서 대충 준비를하고 11시30분에 그냥 나와버린거예요ㅜㅜ
객실탁자에 시계를 두고 나왔는데 없다고 하네요

호텔측에 전활해서 물어봐도 처음부터 없엇단반응입니다.

프론트에선 직원에게 물어봤고 몇번을 찾아봤는데
자기들이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고 하네요

제가 확실히 그곳에 놓고 갓고 늦어서 깜빡학느 못챙겻다고 몇번을 이야기 하니 고객님이 확실히 놓고 가셨단말도 고객님입장이라고 그럼 그쪽 직원들이 못봣다고 말하는 것도 그냥 그사람에 입장일 뿐인거잖아요ㅠ

솔직히 제가 깜빡잊고 나온게 잘못인건 맞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탁자에 놓고 나온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되어버리니 화가나고 어이가없네요

어차피 지금상황은 무조건 그방에는 없었으니
제가 딴곳에서 잃어버리고 억지를 부리는것처럼...



솔직히 오늘오전에 호텔쪽에 전화를 하고 찾아보고 연락을주겠다고 하였을때는 네이버에 질문을 올린게 답변이 달리면 안지워 지는게 생각이 나서 혹시나 시계를 찾게되면 호텔쪽에 피해가 갈까 바로 지웠엇는데요

프론트쪽에서 그런식에 통화를 하고 나니 당황스럽네요

없어진 어제부터 찾을수 없겟지 싶었지만
아예다른 방법은 없는거겟지요?ㅜㅜ

모든게 다 즐겁기만 했던 여수 여행에서 ㅜ
마지막이 최악이 되었네요

지금은 어차피 그 유캐슬호텔쪽에선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제가 그곳에 시계를 놓고 간것을 확신 하는것은 그냥 제사정일뿐이다. 자기들쪽에서 해줄수있는 조치는없고 처음에 청소 하러들어 가셨던분이 분명히 기억을 하는데 맥주캔과 쓰레기가 너브러져있었지만 시계는 있지않앗다.

또한 제가 그유캐슬호텔쪽 홈페이지 게시판에 왜글을 올릴수 없냐고하니 홈페이지 개설을 한지 오래되어 쓸수가없다. 그래서 지금 프론트와 이야기하고 있지않느냐하여 제가 그럼 다른곳에 이호텔 지금이상황을 올려도 되겟느냐고 재질문을 하니 그러라고 하더군요ㅠ

솔직히 그 시계도 너무 아깝기도 하지만

제가 분명 그곳에 놓고 왔고 혹시나하여 가방 옷에있는 모든 주머니 차안까지 다 뒤져봣는데도 나오지않았어요

근데 호텔쪽은 제가 계속말하니 처음들어가셨던분이 청소하시는 팀장인가 여튼 뭐되시는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그리고 그렇다면 자기들도 자기직원을 의심해야 하는상황이 생기는 거라고...

어차피 청소하셨던분도 계속 없다고 하셨고.

또 그 유캐슬호텔쪽도 어떻게 해줄수없다 자기들이할수있는건 죄송하단말뿐이다.

못찾는거죠. 시계는 이제 아예 못찾는거 알겟는데

어이없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그호텔에 물건을 두고오면 이렇게 찾을수 없을테니까요

ㅜㅜㅜㅜㅜ정말 화가 나네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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