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치페이 그런 내용들이 많길래, 조언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 써봐요
저는 남자친구를 떠나서 어떤 만남이더라도 얻어먹게 되면 꼭 사는 편이거든요
남자가 꼭 사야하고 그런건 없는데
한번씩 계산대에서 쭈뼛쭈뼛 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어찌나 그런 모습이 추한지
차라리 너가 사 하면 될텐데 누가 계산 할 건지 신경전 그런거 너무 싫어서
그냥 제가 계산 해버리고
두번 다시 안보는 그런사람들도 종종있었어요
얘기주제가 이게 아닌데..
이번달 말쯤 남자친구랑 여행가기로 했거든요
비용도 적게 드는게 아니여서 ㅠㅠ괜히 부담 주기 싫은데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회비 얼마야 묻는것도 이상하고 매번 계산때마다 내가 낼께 하더라두
자존심 상해 할까봐 걱정도 되고 보는 눈도 있는데 여자가 계산하면 남자친구가
없어보이잖아요....ㅠㅠ 만나서 여행경비 보태라고 몇십만원 주면 고맙다고 받을까요?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또 제가 직장인인데 남자친구가 저 수입도 다 알고 있거든요 많은 편이 아니라서^^;;
흥청망청 개념없이 돈쓰게 보이는 것도 싫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