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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빡쳐

서가대 표를 양도 받았어 근데 못가 지금 빠른우편으로 보내자니 너무 불안해 그래서 가서 주고 올려그래 근데 아빠가 알았어 둘만하는 얘기인데 그냥 고대로 엄마있는 앞에서 얘기한거야 아빡쳐 진짜 신뢰감 -로 떨어짐 내가 본인한테 둘만있을때 얘기한건 어느정도 신뢰가 있어서 그런건데 그 신뢰고 자시고 말한다음 행동은 더뻔뻔함 진짜 사람에 대한 정을 얼마나 저렇게 잘떨어 트이지?나 지금 너무 화나 나도 질못은 이ㅛ는데 저런식트로 신뢰깨부시고 자기잘못 모르고 아까 얘기하는데 자기는 화다 풀렸데 이거 내맘대로 막나가도 된다는 거지? 몰라 나 지금 너무 화나 허락하든 말든 집에 새벽에 들어가던간에 나 갔다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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